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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함께 크리스마스 츄리 앞에서2005년 12월 2일 아이오와 방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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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12월2일 아이오와에서그 때를 기억하시나요? 두분이 더 젊고 더 건강하셨을 때의 기억. 어머니가 가 계신 곳은 시간이 멈추었겠죠? 여기는 쉼없이 가고 있습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실감나지 않을 속도로 흘러가 버렸습니다. 어머니가 가 계신 곳에서는 사는 걱정 없으시겠죠? 여기는 아직도 하루 하루 삶을 걱정하며 꾸역꾸역 살고 있습니다. 태평양을 건너오기 힘드셔서 제 꿈에도 못 오시는 것 같군요. 우리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다시 만난다 하더라도 어머니가 절 알아보실 수 있을까요? 저도 어머니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지난 한 해 고통없이 잘 지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또 한 해 또 한 해 지나고 지나더라도 다시 이 때가 오면 어머니를 그리워하겠습니다. 그럼 어머니 그 때까지 안녕~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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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지에서우리 막둥이 제수씨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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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할머니할머니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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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랑 동생이랑죽녹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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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랑 어머니(해인사에서)생전 어머니와 함께 자주 사진을 찍으셨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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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행복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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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백일때이때는 큰딸이 통통했던것 같고, 두분도 정말 젊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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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회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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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회갑이때는 참으로 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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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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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 생일정말로 화목했던 때
평상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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