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은진아..
- 2025.03.05
- 415
은진아..잘지내고 있니?
미안해..너 떠나보내고 잘 못 지낼것 같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게 너무 잘지낸것 같아서 미안해지네.
오늘 갑자기 너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쓴다.
우리둘째가 벌써 중학생이 되었어.
너희 아들도 중학생이 되었겠다!!
사진으로 종종 보고있어 많이 컸더라~
아들은 클수록 아빠를 닮고 딸은 너를 닮았더라.
보고있으면 흐뭇해 너도 그렇지?다보고있지?
자주 못가봐서 미안해 친구야..
항상 마음속으론 너를 그리워하고있어...너가 줬던 검정쌀..오디..아직도 버리질 못해..
그냥 그래..버리면 진짜 영영 끝일것만 같아서..
언젠간 버려야겠지?
은진아..우리 다시만날때까지 잘지내고있어~~!! 사랑해 친구야
미안해..너 떠나보내고 잘 못 지낼것 같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게 너무 잘지낸것 같아서 미안해지네.
오늘 갑자기 너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쓴다.
우리둘째가 벌써 중학생이 되었어.
너희 아들도 중학생이 되었겠다!!
사진으로 종종 보고있어 많이 컸더라~
아들은 클수록 아빠를 닮고 딸은 너를 닮았더라.
보고있으면 흐뭇해 너도 그렇지?다보고있지?
자주 못가봐서 미안해 친구야..
항상 마음속으론 너를 그리워하고있어...너가 줬던 검정쌀..오디..아직도 버리질 못해..
그냥 그래..버리면 진짜 영영 끝일것만 같아서..
언젠간 버려야겠지?
은진아..우리 다시만날때까지 잘지내고있어~~!! 사랑해 친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