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보내는 편지
- 2024.12.16
- 375
엄마~
기영이랑 하은이는 많이 컷어 날마다 싸우기는 하는데 그래도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
우리 새집으로 드디어 이사했어~
엄마한테 사준다고 했던 아파트 말이야 그집에 들어왔어~
내가 아파트 사준다고 했는데 차도 사준다사준다고 했잖아~
내가 호강시켜준다고 했는데
왜 가버렸어 엄마 왜ㅠ
너무 말도 없이 갑자기 가버렸어 엄마
그래서 기증도 못했잖아
그렇게 평소에 기증 바랬는데
그게 참 아쉽다
너무 한스러운게 많은데 어쩔수가 없네 시간은 지나가고 있고 우리는 그냥 추억만 되새기고 있어
엄마 우리 천국에서 만나^^
사랑해 키워줘서 고마워^^
기영이랑 하은이는 많이 컷어 날마다 싸우기는 하는데 그래도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
우리 새집으로 드디어 이사했어~
엄마한테 사준다고 했던 아파트 말이야 그집에 들어왔어~
내가 아파트 사준다고 했는데 차도 사준다사준다고 했잖아~
내가 호강시켜준다고 했는데
왜 가버렸어 엄마 왜ㅠ
너무 말도 없이 갑자기 가버렸어 엄마
그래서 기증도 못했잖아
그렇게 평소에 기증 바랬는데
그게 참 아쉽다
너무 한스러운게 많은데 어쩔수가 없네 시간은 지나가고 있고 우리는 그냥 추억만 되새기고 있어
엄마 우리 천국에서 만나^^
사랑해 키워줘서 고마워^^
